북경A4라는 필명으로 블로그 활동을 한 지 어느덧 3년이 넘었습니다. 2008년도에 가장 활발히 활동을 하다가 중국에서 티스토리가 차단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블로깅을 중단하게 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그 후 텍스트큐브 블로그에서 다시 시작하려고 했지만 의욕을 잃어버렸죠. 그 후로 간간히 블로깅을 하다가 2010년 7월부터 다시 시작하였답니다.
북경A4의 활동이 가장 활발했던 그 때 하루 18만9천명의 방문객이 접속했을 때가 있었는데 중국 내 한글사이트로 계좌 암거래 진행 中 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었는데 당시 옥션 개인정보유출 파문으로 트레픽이 증가했던 포스트였습니다. 그 후 또 한번 17만8천명 접속자를 만든 글이 있는데 한국 ‘악플’이 중국네티즌 사이에 공개 라는 글을 썼는데 댓글 660개가 달리면서 수 많은 악플들이 쏟아졌던 글입니다.
블로그 포스팅을 할 때 많은 사람들이 보게끔 하는 글들이 있습니다.
비평하는 글
사람들은 칭찬하는 글 보다는 고발하는 글들을 더 좋아합니다. ‘칭찬합시다’ 보다 ‘소비자고발’의 시청률이 더 높은 것처럼 남을 헐뜯는 것들을 좋아하다 보니 기자들이 기사를 쓸 때도 안 좋은 쪽으로 치우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네이버 이슈 검색어
다음 이슈 검색어
이슈 키워드를 활용
최근 가장 주목 받고 있는 키워드가 무엇인지 검색어를 잘 확인해야 합니다. 실시간 검색어, 일간 검색어는 너무 빨리 변하기 때문에 주간, 월간 검색어를 활용하는 것이 더 도움됩니다. 블로그를 작성할 때 관련된 검색어와 어울릴 만한 내용과 검색어를 삽입해 주면 검색유입을 높일 수 있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 다시 포스팅을 하려고 하니 바뀐 것도 많고 쉽지는 않네요. 특히 예전에 정말 싫었던 악플도 그리워집니다. ㅎㅎ 포스팅을 하는 방법은 검색하시면 무지하게 많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하게 오랫동안 글 쓰시고 이웃을 잘 관리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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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대단하십니다.
답글삭제정말 꿈에 나올 숫자네요
와우!!!
@느킴있는아이 - 2010/09/03 16:22
답글삭제한 때 그랬었다는....ㅜ.ㅜ
trackback from: A.I.S.P 범석씨의 일반적인 생각
답글삭제회사를 다니면서 이런저런 행사를 다닐 일이 많습니다. 가령 런칭쇼, 파티, 그 외의 블로거 행사들 말이죠. 뭐, 회사 다니기 전에도 행사들을 응모해서 아름아름 다녀봤지만 일을 하게되는 입장에서 가본 것은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재미있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약간 쌉싸래하기도 한 느낌들이 들죠. 오늘 혼자서울(사실은 선배와 같이 간 것이기에 더블서울;;)에서 소개 할 이야기는....... 2010년 9월 3일 청담동에서 있었던 PUMA와 디자이너 최범석..
옛날 글을 다 옮겨오신 건가요?
답글삭제@goldenbug - 2010/09/06 10:29
답글삭제원래 다음블로그에서 활동하다가... 중국에서 차단되서 다시 티스토리로 옮겼다가 티스토리도 차단되고... 텍스트큐브로 옮겼던 거에요..^^ 옛글을 옮긴건 아니고 여기서 다시 쓴거죠.^^ 블로깅 한 3년 하다보니... 블로깅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포스팅하고자 하는 생각이 들어서 텍스트큐브 블로그를 재정비 한 거랍니다...텍스트큐브가 운영도 잘 안되고..엉망이라... 티스토리로 옮겨 타려고 다시 고민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