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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3일 금요일

동의보감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분노하는 중국인
9월 03, 2010 40 Comments

동의보감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분노하는 중국인

 

지난달 31일 한국의 한의학서인 ‘동의보감’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서양에서는 이 전부터 서양의학을 대체할 만한 의술로 동양의학을 지켜보고 있었으며 ‘동의보감’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것은 바로 한의학을 높이 평가 하였고 동양의학의 중심을 한의학으로 보겠다는 것으로 평가된다.

 

동의보감은 모방본이다.

중국에서 동의보감은 ‘모방본’이라고 말한다. 더 심하게는 ‘표절본’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중국에서 주장하는 것은 동의보감의 96%의 내용이 중국 의학서에서 나온 것이라고 한다. 허준이 쓴 내용은 4%밖에 안 된다는 것이다. 동의보감은 1596년(조선왕조29년)에 허준에 의해 14년간 집필되어 완성된 의학서 이다. 총 25권이며 내용은 모두 한자로 기록하였고, 중국의 의학서 소문(素问), 령추(灵枢), 상한론(伤寒论), 정류본초(证类本草), 골제총록(圣济总录), 직지방(直指方), 세의득효방(世医得效方), 의학정전(医学正传), 고금의감(古今医鉴), 의학입문(医学入门), 만병회춘(万病回春), 의학망목(医学纲目) 등 80여권을 참고로 작성되었다고 한다.

 

▲ 동의보감

 

중국학을 배우는 유학생들의 고충

‘동의보감’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가장 먼저 필자에게 고충을 털어놨던 사람은 바로 북경중의약대에 재학중인 학생이었다. 그들은 중국에서 동양의학을 배우고 있으며 졸업 후 의사자격증을 취득하여도 한국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외국인 이라는 신분 때문에 중국에서도 인정받지 못한다고 한다. 그런 고충을 일전에 이명박 대통령이 중국에 방문하여 고충을 덜어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만 던져놓고 역시나 묵묵부답이다. 거기에 ‘동의보감’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니 그들은 그야말로 길 잃은 고양이가 된 샘이다.

 

중의학의 스승으로 불리는 하유민(何裕民)박사는 동의보감의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것을 어떻게 보는가?

역사적인 저작물로 볼 때 ‘동의보감’은 당연히 훌륭한 가치가 있다. 하지만 ‘동의보감’이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것은 중국의 입장에서는 참으로 유감스럽다. 하지만 중의학으로 볼 때는 오히려 좋은 일 일수 있다. 중의학의 내용범위는 매우 광범위여 ‘동의보감’역시 중의학의 일부분일 뿐이라는 것은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그럼 지금의 한의학을 어떻게 보는가?

어차피 두 국가가 다르기 때문에 ‘어떻게 부르는 가?’는 그들의 자유다. 한의라 불러도 좋고 한의학이라 불러도 좋다. 하지만 뿌리는 중의학에 있다는 것을 부정하지는 못할 것이다.

 

그들이 분노하는 것은 동양의학의 뿌리

‘동의보감’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됨으로써 한의학의 위상이 높아졌다. 하지만 중국에서 ‘동의보감’이 등재된 것에 대한 불만은 따로 있었다. 바로 ‘동의보감’의 ‘동의(东医)’는 동양의학을 뜻한다. 그렇기 때문에 ‘동의보감’의 등재는 바로 한의학이 동양의학의 뿌리라고 인식되기 때문이다.

 

각 보도 자료에 올라온 기사의 덧글의 과반수는 한국의 이런 행동에 분노를 표출하였다. ‘한국의 철면피 행각을 다시금 보게 되었다.’ ‘저런 소국은 이렇게 밖에 도전할 수 없지!’ ‘운남의 전남본초(滇南本草)는 벌써 573년이나 되었는데…..’등등 한국을 비하하는 수많은 덧글들로 중국인들의 분노를 표출하였다.

 

그 동안 중국정부의 행각을 봤을 때는 참으로 우스운 댓글일 수 밖에 없다. 어떤 것이 더 우수한 것을 떠나서, 중국 역시 2006년에 ‘본초강목’을 세계기록유산에 신청한 바 있다. 결국 공정한 경쟁에서 그들이 패배한 것이 아닐까? – 북경A4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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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갛게 변한 중국의 작은 강
9월 03, 20100 Comments

빨갛게 변한 중국의 작은 강

 

중국 광동성의 동관(东莞)시에 위치한 작은 강의 강물이 200m구간 빨갛게 물들어 버렸다.

 

주민들의 제보에 의하면 22일 아침 8시쯤 갑자기 물이 빨갛게 변해버렸으며 주변 공장에서 몰래 오물을 버린 것 같다고 한다.

 

‘이 강이 원래부터 오염되어 있었지만 빨간색은 아니었다. 주변에 공장이 많다. 분명히 공장에서 흘러나온 오물일 것이다.’라고 주변 시민은 생각하고 있다.

 

사진 출처: 광주일보

 

‘예전에도 이렇게 강물색이 변한적이 있었다. 그 때는 녹색이었다.’ 라고 한 시민이 말했다.

 

2000년부터 시작된 중국의 CCTV9는 채널의 모든 프로그램이 영어로 시작해 영어로 끝나고 모든 광고 역시 영어로 제작된다. 중국의 국제화를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프로젝트 중 한가지 이다.

 

일반적인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오물이었다. 보통 비오는 날 몰래 오물을 버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번 사건은 공개적으로 ' 나 오물 뿌리오!'라고 알려주는 것 같다.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 북경A4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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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를 뒤집어 중국산이면 ‘추천’
9월 03, 20101 Comments

마우스를 뒤집어 중국산이면 ‘추천’

 

만약에 중국산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단 하루도 살아가기 힘들다고 한다. 중국산은 이미 우리의 생활 속 깊이 뿌리깊게 박혀있는 것이 현실이다. 얼마 전 친구가 온라인 게임을 하다가 게시판에 ‘마우스를 뒤집어 중국산이면 ‘추천’이라는 글을 보게 되었고 조회수와 맞먹는 추천수를 받았다고 한다.

 

중국산을 사용하지 못한다면 당장 하지 못하는 것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노트북

현재 생산되는 대부분의 노트북은 중국산이다. 대부분의 부품은 해외에서 제작된 것이지만 완조립은 인건비가 저렴한 중국에서 제작된다.

 

데스크탑 컴퓨터

데스크탑 컴퓨터는 국내에서 생산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속에 들어가는 부품을 보면 중국에서 제작된 부품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조립식 컴퓨터는 어떨까? 조립식 컴퓨터 역시 마찬가지다 국내에서 구입했다고 다 국산이 아니기 때문이다. 필자의 조립식 컴퓨터를 확인한 결과 비디오카드가 중국산 임을 확인했다. 이 외에도 마우스, 키보드, 스피커의 저가 상품은 대부분은 중국산임으로 데스크탑 컴퓨터 역시 사용할 수 없다.

 

옷을 벗어라!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서 저가로 구매한 옷들은 대부분 중국산이라는 것은 누구나 잘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러한 저가 옷 외에도 중 저급, 중급 옷들 역시 중국에서 제작된 경우가 많다. 필자가 사용하는 국내 T사의 정장을 확인한 결과 역시 중국산이었다. 그 외에도 중국산이 아닌 옷은 몇 벌 밖에 되지 않았다. 옷을 벗고 다녀야 할 것 같다.

 

핸드폰을 꺼라!

뭐야? 핸드폰 국내 제작이잖아? 라고 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맞다! 삼성, LG 등 국내에서 사용하는 핸드폰은 한국 고유의 방식을 사용함으로 국내에서 제작된다. 충전지 역시 국내제작이다. 그렇다면 핸드폰을 왜 사용하지 못 하는가! 그건 바로 배터리를 충전하는 충전기는 대부분 중국에서 생산된다. 자신의 충전기를 한번 확인해 보기 바란다.

 

인터넷도 못해?

그렇다 인터넷도 할 수 없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인터넷은 통신 3사에서 제공하는 인터넷이 전체의 90%이상 점유하고 있다. 자신이 사용하는 인터넷 모뎀을 한번 확인해 보기 바란다. 적어도 최고의 점유율을 자랑하는 S사의 모뎀은 중국산이다.

 

 

 

생활용품

흔히 잘 알고 있듯이 나무젓가락, 이쑤시개, 손톱깎이, 종이컵 등등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생활용품 혹은 일회용품의 대부분은 중국산 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려나 모르겠다.

 

중국산 제품들이 전세계를 공략하고 나섰다. 일전에 프랑스에서 까르프를 포함한 일부 기업들이 티벳의 독립을 지지하자, 중국 국민들은 ‘까르프’ 불매운동을 벌여 까르프 측에 큰 손실을 안겨 주었다. 그 후 까르프 측은 “까르프는 영원히 중국의 '기업' 국민이 되겠다” 라고 밝혀 중국의 힘을 과시하였다.

 

더 이상 중국산을 기피할 수는 없다. 우리는 선진화된 기술로 중국의 추격을 따돌려야 할 것이다. – 북경A4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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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초고속 중국어 타자법
9월 03, 2010 3 Comments

신기한 초고속 중국어 타자법

 

신화사(新华社)에서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중국 한자의 총수는 8만 자를 넘어섰다고 한다. 그 중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한자는 3500자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렇다 하더라도 이 많은 한자를 컴퓨터 자판으로 기록하려면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 기본 타자법

기본으로 중국어를 입력하는 방법은 ‘입력도구모음’에서 중국어를 추가하여 사용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흔히 중국을 제외한 타국 OS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주로 이용하며 중국어를 입력하는데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今天有什么打算? (오늘 무슨 계획이 있습니까?)

 

 

위의 중국어를 컴퓨터에 입력하려면 ‘jin tian you shen me da suan’ 이와 같은 중국어 병음을 영자로 입력해 주면 간단하게 중국어를 입력할 수 있다. 그렇다면 조금 복잡한 것도 쉽게 입력할 수 있을까? 결론을 말하자면 ‘어렵다’이다. 중국어에는 발음은 같으나 뜻이 다른 한자가 무수히 많다. 그래서 같은 발음의 병음을 입력하여도 많은 단어가 나온다.

 

◈ 초고속 타자법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한 타자법이 바로 구글병음, 소고병음이다. 원래 구글병음이 먼저 개발되었지만 그 뒤를 이은 소고병음이 구글병음의 위치를 쟁탈하였다. 중국의 구글배척정신을 볼 수 있는 하나의 사건이기도 하다.

 

필자가 소개하고자 하는 타자입력프로그램은 소고병음이다. 소고병음은 중국인들이 일상생활에 자주사용하는 단어를 위주로 쉽게 입력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자주사용하는 단어를 인식해 다른 단어보다 우선적인 선택을 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다.

 

今天有什么打算? (오늘 무슨 계획이 있습니까?)

기본적인 타자입력방법을 사용하면 ‘jin tian you shen me da suan’ 22번의 자판을 눌려야 한 문장을 완성시킬 수 있지만, 이 소고병음을 이용한다면 ‘jtysmds’ 7번만 입력하여 한 문장을 완성시킬 수 있어 기본적 타자법에 비해 3배이상 빠른 속도로 타자를 입력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입력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설정을 통하여 자신이 주로 사용하는 내용의 범위를 정할 수도 있다.

 

타자기를 사용하지 못하여 뒤쳐진 중국의 IT문화 약점을 계속적으로 보완하면서 타자속도만큼이나 초고속으로 국제무대에 진출하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다. 이러한 속도로 따라온다면 IT강국이라는 한국의 위상도 중국의 위협을 받을지 모른다.

 

얼마 전 국산 윈도우 티맥스(윈도우9)의 출시에 많은 네티즌들이 티맥스(윈도우9)를 윈도우XP 표절본이라며 비난하였다. 껍데기는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고 본다. 내용이 그저 카피본에 불과한 건지, 아니면 더 이상의 능력을 지니고 있는지는 출시 해 봐야 알 수 있는 것이다. 축하를 해 주고 더 발전시키도록 해도 모자랄 시국에 비난이라니…… 조금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비평은 하되 비난은 말자. - 북경A4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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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_ 롯데백화점 2호 점(천진 점) 반드시 성공한다.
9월 03, 2010 2 Comments

中_ 롯데백화점 2호 점(천진 점) 반드시 성공한다.

 

북위39도 동경117도에 위치한 천진은 항구도시로써 중국 북방경제의 중심지이자 한중 무역의 중심지 이기도 하다. 총 15개의 구와 3현으로 나누어져 있고 면적은 북경의 2/3이다. 천진의 유동인구는 1,195만 명(2008년 기준)으로 유동인구 역시 북경의 2/3수준이다. 천진의 1인당 GDP는 20443.24위안으로 홍콩 마카오를 제외한 중국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지역이다.

 

▲ 중국의 KTX 북경-천진 최고속도 328km/h(30분) *잡지는 개인구매품

 

중국 개혁개방 이후 최근에 이르기까지 천진의 상업은 계속해서 발전해왔다. 이미 중국 남북지역의 물류중심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도시다. 천진시는 총 128개의 상무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중요 지역으로는 빈강도(滨江道), 화평로(和平路), 복장가(服装街), 식품가(食品街), 고루상업가(鼓楼商业街), 당고구해방로(塘沽区解放路), 대항구성리가(大港区胜利街)등 20여 개의 상무중심가를 보유하고 있고, 이곳 중심가의 시장은 까르푸(프랑스), 이스탄(일본), 다이에이(일본), 신세계(홍콩), 화룬(중국), 오샹(프랑스), 월마트(미국), 메트로(독일), 마크로(중국, 네덜란드 합자)이 전체 시장의 70%를 점유하고 있다.

 

년도 별 GDP성장

년도

GDP(억 위안)

1993

536.1

1994

725.1

1995

917.7

1996

1099.5

1997

1235.3

1998

1336.4

1999

1450.1

2000

1639.4

2001

1840.1

2002

2051.2

2003

2386.9

2004

3111.0

2005

3663.9

2006

4337.7

2007

5018.3

2008

6354.4

 

위 표와 같이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현재까지 10배 이상 성장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천진이 북경의 위성도시로써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북경-천진간의 전용열차 개통으로 북경에서 30분(58위안)만에 천진으로 이동할 수 있는 교통수단이 생겨 북경-천진을 출퇴근 하는 사람까지 생겨나고 있다.

 

▲ 구문화대가

 

롯데백화점의 입지조건

이번 롯데백화점의 천진 점은 어떤 소비층을 겨냥하느냐가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북경 롯데백화점에서 미국 발 서브프라임 금융위기에 의한 소비위축과, 외환손실에 의한 적자도 있었겠지만, 필자는 지역적 소비특성을 잘 파악하지 못한 부분에 감점을 더해주고 싶다. 하지만 이번 천진의 롯데백화점 입점 예정지역은 그야말로 천진의 소비중심지라고 생각된다.

 

▲ 백화대가의 야경

▲ 롯데백화점 입점 예정지 부근의 주변상권

 

북경의 왕푸징은 소비상업중심지라기 보다는 근대 관광명소가 되어버렸다. 대부분의 지방 또

는 외국인들이 중국의 현대문화를 관광하기 위해 왕푸징을 방문하곤 한다. 어떻게 생각하면 외국인 관광객들이 왕푸징을 관광하면서 명품쇼핑을 할 것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관광객들이 중국까지 와서 명품쇼핑을 할 만큼 중국 백화점의 이미지와 가격은 타국에 비해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다. 북경에서 ‘쇼핑중심지’라고 하면 바로 ‘서단’이라는 곳이 바로 ‘쇼핑중심지’라고 할 수 있다. 서단은 명품과 보세패션이 잘 융합되어 있어 젊은 층부터 중 장년층까지 찾곤 한다.

 

▲ 지인에게 들은 롯데백화점 천전점 입점 예정지

 

이번 롯데백화점 입정예정지인 백화대로부근의 상권을 보면 북경의 서단과 비슷한 형태를 띠고 있으면서도 주변에 아파트단지가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롯데백화점 천진 점의 입점을 2~3년 후를 본다면 그야말로 최고의 상권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롯데’가 한국 브랜드 인지 중국 브랜드 인지 많이 물어오곤 한다. 솔직히 대답하기는 많이 곤란하다. 필자가 존경하는 신격호 회장님을 봤을 때는 롯데는 분명 한국 브랜드 이다. 하지만 롯데지주회사인 롯데호텔의 지분이 일본에 더 많이 있다고 하니 일본 것이라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필자는 롯데는 한국의 이미지가 더 강하다고 생각한다. - 북경A4 생각 -

 

롯데백화점 천진 점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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